2026학년도부터 적용되는 대입 제도 개편으로 인해 학생부 종합 전형은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기존처럼 비교과 활동이나 외부 수상 실적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의 탐구 과정과 학업 활동의 충실성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국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국내 최상위권 미술대학의 입시 기준 또한 큰 폭으로 변화할 것으로 보이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학생부 기재 항목의 간소화다. 수상경력, 자격증, 독서활동 등 비교과 항목이 전면 제외되며, 수업 중 이루어진 활동과 탐구 과정이 입시 자료의 핵심이 된다. 특히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은 입시 서류 평가에서 중심적인 자료로 작용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강남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에서는 8월 23일 토요일, 중학생과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그리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상위권 미대 진학을 위한 학생부 종합 입시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는 강남 창조의아침 미술학원 선릉 본원에서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 아이가 과연 최상위권 미대를 갈 수 있을까?’라는 학부모의 걱정을 실질적인 전략으로 전환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강의는 대학별·학과별로 요구하는 작품관과 성장 스토리를 분석하고, 개별 학생의 상황과 목표에 따른 전략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구성된다.
또한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필요한 핵심 활동과 서류 준비, 그리고 면접 대비 방안까지 다각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이야기’를 어떻게 설득력 있게 구성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이 이어진다.
강남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의 박상현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미대 진학을 준비하는 예비 고1부터 고3 학생들에게 입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입시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강남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으로 직접 연락하여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는 새로운 입시 환경 속에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데 있어 유의미한 가이드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