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 박은미,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행복하고 잘 사는 양평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 박은미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경기도당 위원장과 10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박은미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현장은 양평의 변화를 기대하는 당원과 지지자들로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박은미 후보는 개소식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동균 전 군수님의 뜻을 이어받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함께 자리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축사를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중요한 의미를 가진 선거”라며 “내란 척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당 위원장을 중심으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힘을 보태며, 양평군수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은미 후보는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양평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더 나은 양평, 살기 좋은 양평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