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협동조합(이사장 김남현)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글로벌 3D 프린팅 시장의 혁신 기종인 ‘뱀부랩(BambuLab) P2S Combo’와 ‘H2S Combo’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AI 솔루션, 로봇 등 스마트기술을 보급하여 전통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환경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이다.
더함협동조합은 이번 사업을 통해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 공정의 편의성, 효율성,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뱀부랩의 P2S Combo와 H2S Combo는 압도적인 고속 출력과 정밀도를 자랑하는 차세대 스마트 장비이다. 특히 AMS(Automatic Material System)가 탑재된 ‘콤보’ 구성을 통해 복잡한 다색(Multi-color) 출력을 자동화함으로써, 기존 수작업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소상공인 제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함협동조합은 P2S 및 H2S Combo의 강력한 성능은 소상공인들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제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더함협동조합은 이번에 구축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 대상의 3D 프린팅 활용 교육 및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사항 070-7954-6965, http://thehamcoop.com/

















